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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리트 미 라이크 파이어’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 개봉 앞둬
영화 ‘트리트 미 라이크 파이어’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 개봉 앞둬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06.13 1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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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트 미 라이크 파이어’ 스틸 이미지
영화 ‘트리트 미 라이크 파이어’ 스틸 이미지

영화 <트리트 미 라이크 파이어>가 극장가 최고의 데이트 무비로 주목받는 가운데 <사탄의 인형>‧<존 윅 3: 파라벨룸>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첫눈에 빠진 강렬한 사랑, 악몽 같은 끝이 예정된 지독한 사랑, 바보 같은 한 여자와 인생이 게임인 못된 남자, 사랑의 반전이 있는 올해 가장 핫한 스타일리쉬 멜로버스터다.

<트리트 미 라이크 파이어>는 역대급 SNS 광고 반응률을 보이며 6월 극장가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른 작품이다.

스테이시 마틴은 영화에서 한 남자와 사랑에 빠진 여인부터 한 남자를 끝까지 믿고 싶은 바보 같은 여인까지 지독한 사랑에 빠진 ‘엘라’ 역을 맡아 한 남자에게 중독될수록 변화하는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또 타하르 라힘은 한 여자를 게임의 세계로 초대한 남자부터 한 여자를 지독히도 이용한 남자까지 자기밖에 모르는 ‘아벨’ 역을 맡아 폭발적인 연기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이와 함께 <트리트 미 라이크 파이어>로 첫 장편에 데뷔한 마리 몽쥬 감독은 ‘제71회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영화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사탄의 인형’ 스틸
영화 ‘사탄의 인형’ 스틸

또 영화 <사탄의 인형>이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영화는 생일 선물로 받은 인형 ‘처키’가 사악한 본성을 드러내면서 시작되는 공포로 오리지널 공포 인형 ‘처키’의 새로운 변신과 함께 리부트 작품으로 돌아온다.

전자기기를 통해 일상생활의 컨트롤이 가능해진 시대의 흐름에 맞춰 AI 인형으로 업그레이드된 ‘처키’는 학습과 진화를 거쳐 보다 생생한 공포를 선사하며 호러 영화의 아이콘다운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는 오는 20일 개봉한다.

아울러 <존 윅 3: 파라벨 룸>이 초여름 극장가에 역대급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현상금 1400만 불을 노리는 전 세계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존 윅’(키아누 리브스)의 평화를 위한 전쟁을 그렸다. 오는 26일 개봉한다.

‘존 윅 3 파라벨룸’ 스틸 이미지
영화 ‘존 윅 3 파라벨룸’ 스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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