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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개봉] 영화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오늘개봉] 영화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06.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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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스틸 이미지

영화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은 금기를 넘어선 매혹적인 사랑 이야기로 아시아를 사로잡은 문제작이다.

이 영화는 마지막 사랑을 택한 두 남녀, 평온한 일상을 뒤흔드는 위험한 재회를 그렸다.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은 원작 드라마 방영 당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회적으로도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2014년 ‘더 텔레비전 드라마 아카데미’에서 각본상을 받았다.

이후 제작된 영화는 드라마 스토리에서 3년 뒤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박스 오피스 상위권에 꾸준히 오르며 23억 엔의 이익을 거뒀다.

2004년 방영 당시 일본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드라마 [하얀거탑]의 연출가 니시타니 히로시와 각본가 이노우에 유미코가 드라마에 이어 영화화에도 의기투합했다.

영화 속 주인공인 우에토 아야와 사이토 타쿠미도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우에토 아야는 잊고 있었던 설렘에 다른 사랑을 택하는 ‘사사모토 사와’ 역을 맡았고, 그런 그녀와 함께 새로운 사랑을 알아가는 남자 ‘기타노 유이치로’는 사이토 타쿠미가 맡았다. 영화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은 바로 오늘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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