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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트롱거’ 주연배우 제이크 질렌할, 역대 커플 연기 재조명!
영화 ‘스트롱거’ 주연배우 제이크 질렌할, 역대 커플 연기 재조명!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06.13 1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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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트롱거’ 스틸 이미지

영화 <스트롱거>의 주연배우 제이크 질렌할의 역대 커플 연기가 재조명받고 있다.

이 영화는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사랑하는 그녀를 응원하기 위해 대회로 향한 한 남자와 함께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두 사람이 써 내려간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이크 질렌할은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좋은 연기 시너지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로맨스 연기로 가장 뛰어난 호흡을 보여준 상대 배우가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영화 ‘러브 & 드럭스’ 스틸 이미지

제이크 질렌할은 <러브 & 드럭스>에서 앤 해서웨이와 연인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 바람둥이 캐릭터로 분한 제이크 질렌할과 가벼운 사랑만을 좇는 역할의 앤 해서웨이의 조합은 관객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또 인상적인 외모의 제이크 질렌할과 뚜렷한 이목구비의 앤 해서웨이는 둘이 함께 서 있는 것만으로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들을 만들며 아름다운 장면들을 다수 만들어냈다.

영화 ‘사우스포’ 스틸 이미지

<사우스포>에서는 레이첼 맥아담스가 제이크 질렌할의 아내 역으로 등장한다. 두 배우는 절망과 분노라는 짙은 감정을 성공적으로 소화해내면서 연기력이 어울리는 커플이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이어 제이크 질렌할은 <스트롱거>에서 타티아나 마슬라니와 역대 최고의 연기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타티아나 마슬라니는 인기 미드 ‘오펀 블랙’에서 1인 7역이라는 연기를 통해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됐으며, 이에 제이크 질렌할과의 만남에 큰 기대가 쏠리고 있다.

영화 <스트롱거>는 오는 2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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