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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퍼거슨,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속 매력적인 외계인 빌런 변신!
레베카 퍼거슨,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속 매력적인 외계인 빌런 변신!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06.13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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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레베카 퍼거슨

레베카 퍼거슨이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속 매력적인 외계인 빌런으로 변신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 영화는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다.

배우 레베카 퍼거슨이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을 통해 외계인 빌런으로 변신했다. 레베카 퍼거슨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위대한 쇼맨>(2017), <걸 온 더 트레인>(2017) 등 다양한 장르의 필모를 쌓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을 통해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영화 속 오페라 음악과 함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는 저격 장면을 탄생시켰다.

그녀는 프로듀서로부터 캐스팅 제안을 받자마자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출연을 감행했을 만큼 이번 영화에 대한 큰 애정을 보였다. 그녀가 연기한 리자는 자기 소유의 이국적인 섬에서 무기를 팔며 사는 외계인으로 놀라운 수준의 전투력을 보여준다. 레베카 퍼거슨 특유의 우아함과 치명적인 매력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캐릭터 리자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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