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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신화 읽는 영화관’ 6월 상영작에 ‘이웃집 토토로’ 선정!
메가박스, ‘신화 읽는 영화관’ 6월 상영작에 ‘이웃집 토토로’ 선정!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06.13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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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가 ‘신화 읽는 영화관’ 6월 상영작으로 <이웃집 토토로>를 선정했다. 이에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코엑스점에서 단독 상영한다.

이 영화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으로 시골 마을로 이사온 자매와 신비로운 숲의 정령 ‘토토로’의 만남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그려냈다.

영화 상영 후에는 영화평론가 김윤아 교수와 함께 “녹나무 정령 토토로와 동심의 세계”라는 주제로 작품이 지닌 신화적 메시지에 대해 탐구할 예정이다.

또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동심의 세계를 담고 있는 작품 속 놀라운 세계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메가박스는 이번 영화 상영을 기념하고자 신화 읽는 영화관 6월 상영작 관객 전원에게 영화 관람 전 입장 시 <이웃집 토토로>의 명대사가 적힌 스페셜 엽서와 토토로 부채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화 읽는 영화관’의 티켓 가격은 1만3000원이며, 필름 소사이어티 멤버십 회원일 경우 1만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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