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5 10:00 (토)
영화 ‘완벽한 타인’ 300만 관객 돌파
영화 ‘완벽한 타인’ 300만 관객 돌파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8.11.11 19: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포인트 = 이호준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이 지난 10일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18년 한국 코미디 영화 최단기간 흥행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한 것이다.

영화 <완벽한 타인>은 11일 오전 7시 10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지난 10일 하루 동안 약 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한국 코미디 영화 흥행 1위 <그것만이 내 세상>과 2위 <탐정: 리턴즈>의 300만 돌파 시기보다 무려 열흘 이상 앞당긴 기록이다.

영화 '완벽한 타인' 배우들의 손글씨 축하 메시지
영화 '완벽한 타인' 배우들의 손글씨 축하 메시지

영화 <완벽한 타인>의 300만 돌파를 기념해 배우들도 관객들에게 손글씨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잘 보일 수 있도록 여러 번 글씨를 덧대 쓴 유해진, 한 자 한 자 붙여 감사 메시지를 만든 이서진, 영화 속 캐릭터의 이름 ‘수현’으로 인사를 전한 염정아 등 배우들의 진심과 개성이 가득 담긴 메시지가 훈훈함을 더한다.

영화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다.

2018년 한국 코미디 영화 사상 최단기간 흥행 돌파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완벽한 타인>은 오직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숨쉴 틈 없는 웃음,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열연 케미스트리, 모든 걸 알고 있는 스마트폰 공개의 스릴과 ‘누구나 비밀은 있다’는 메시지의 공감대까지 갖추고 완벽한 가을 흥행 최강자에 등극했다. 또한 오늘 저녁 부산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배우 조진웅, 윤경호와 이재규 감독이 참석하는 무대인사와 GV 등 다양한 행사로 흥행세를 더욱 고조해갈 전망이다.

영화 <완벽한 타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