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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포드,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2’서 더빙 연기 첫 도전!
해리슨 포드,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2’서 더빙 연기 첫 도전!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07.12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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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2’ 스틸 이미지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2>에서 명배우 해리슨 포드가 ‘루스터’ 역을 맡아 더빙 연기에 처음 도전한다.

이 영화는 집구석 걱정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맥스’와 펫들, 우리가 몰랐던 펫들의 진짜 속마음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배우 해리슨 포드가 ‘루스터’ 역으로 첫 더빙 연기에 도전했다. 해리슨 포드가 목소리를 맡은 ‘루스터’는 겁이 많은 ‘맥스’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강인하고 지혜로운 캐릭터로 여름 휴가를 떠나는 ‘맥스’와 극과 극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크리스 리노드 감독은 “해리슨 포드는 기대를 훨씬 넘어서서 루스터라는 캐릭터에 확실한 무게감을 부여했다”라며 “그의 목소리가 들리면 시선을 고정할 수밖에 없다”라고 극찬했다.

해리슨 포드는 “얼마나 재미있는지 놀라울 정도였다”라며 “작업 과정이 정말 유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일루미네이션의 애니메이션 스타일은 대단히 놀라웠다”라며 “세세하게 표현된 장면 하나하나가 경이로웠다”라고 전했다.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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