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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봉오동 전투’ 향한 각계각층 단체관람 행렬 이어져
영화 ‘봉오동 전투’ 향한 각계각층 단체관람 행렬 이어져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08.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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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봉오동 전투>를 향한 각계각층의 단체관람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영화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렸다.

광주광역시청, 용산구청 등 지차체 뿐만 아니라 울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 하동군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등 다양한 단체가 자발적으로 <봉오동 전투>를 단체관람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각각 “우리 젊은이들이 봉오동 전투를 많이 봤으면 좋겠다”라며 우리 역사의 정체성과 민족혼을 깨닫는 것이 지속가능한 미래발전을 위해 더 절실하다”라고, “영화를 보면서 가슴이 무척이나 뜨거워졌다”라며 “독립군의 뜻을 이어받아 어려운 시기를 국민들과 함께 꿋꿋이 이겨낼 것”이라고 전했다.

영화 <봉오동 전투>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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