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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봉확정] 영화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 외전’
[재개봉확정] 영화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 외전’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08.13 1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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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 외전’ 포스터

영화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 외전>은 유관순과 소녀 독립운동가들의 그 시절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이 영화는 조선의 딸 유관순과 그녀와 함께 독립을 외쳤던 소녀들의 이야기를 가장 사실적이고 생생하게 그려 낸 3.1 운동 100주년 기념작이다.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 외전>은 앞서 개봉된 <1919 유관순>에서 100년 후인 현재의 모습이 추가됐다.

특히, 일본의 아베 총리가 위안부와 강제 징용 관련 배상을 거부하며 무역 전쟁을 선포하는 등 아베 총리의 인터뷰 영상이 추가됐다.

3월 개봉 당시 <1919 유관순>은 지금까지 어떤 작품보다 유관순을 비롯한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다룬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고, 죽음의 목전에서도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소녀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며 화제를 모았다. 영화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 외전>은 오는 8월 15일 극장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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