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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12일 대규모 패밀리 시사 개최!
영화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12일 대규모 패밀리 시사 개최!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08.13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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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12일 CGV 용산아이파크몰 대규모 패밀리 시사 현장

영화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가 지난 12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대규모 패밀리 시사가 개최됐다.

이 영화는 가슴 아픈 비밀과 소중한 약속을 간직한 ‘티라노’와 ‘프논’이 그들만의 천국을 찾아 떠나면서 펼쳐지는 우정, 사랑 그리고 희망에 관한 이야기다.

이번에 진행된 특별 더빙 무대인사는 극 중 ‘티라노’역을 맡은 시영준 성우를 비롯 ‘프논’역의 정혜원 성우, ‘톱스’역 이세은 성우가 함께했다.

시영준 성우는 묵직한 목소리로 “<안녕, 티라노>에서 ‘티라노’역을 맡은, 공룡 전문 배우 시영준입니다”라고 인사해 뜨거운 박수 갈채가 쏟아졌다.

이어 정혜원 성우는 “마음이 따뜻해져서 돌아가실 거라고 믿습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사랑스런 ‘프논’역을 맡게 되어 기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 귀여운 ‘톱스’역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목소리 연기를 보인 이세은 성우는 “개봉하면 또 보러와달라”라고 말해 환호를 받았다.

특히, 이번 무대인사에서는 <안녕, 티라노>속 한 장면을 현장에서 라이브로 더빙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의 몰입도를 더했다. 어린이 관객들은 대형 스크린에 등장한 ‘티라노’, ‘프논’의 모습에 맞춰 실감나는 목소리 연기를 직접 보고 매우 놀라고 흥미로워했다.

영화 <안녕, 티라노>는 내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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