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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자’ 관객들 시선 사로잡는 신스틸러 활약 화제
영화 ‘사자’ 관객들 시선 사로잡는 신스틸러 활약 화제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08.14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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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자’ 조은형

영화 <사자>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신스틸러의 활약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영화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렸다.

<사자>가 조은형과 박진주의 활약으로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아가씨>에서 ‘히데코’의 아역을 맡아 강한 임팩트를 줬던 조은형은 <사자>에서 무녀 ‘홍진’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조은형은 손의 상처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찾아온 ‘용후’에게 ‘안신부’가 있는 성당을 알려준 어린 무녀 ‘홍진’으로 분했다.

영화 ‘사자’ 박진주

이어 개성 강한 연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진주가 ‘중국집 배달부’ 역으로 깜짝 등장했다. 박진주는 ‘용후’의 집에 짜장면을 배달하러 온 배달부로 출연, 격투기 챔피언 ‘용후’의 팬이지만 의연한 모습으로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

영화 <사자>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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