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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 시사회 통해 언론‧관객들 만나
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 시사회 통해 언론‧관객들 만나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08.14 13:4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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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기천, 권수정, 허정도, 김소희, 신혜진 감독, 복운석 감독
(왼쪽부터) 김기천, 권수정, 허정도, 김소희, 신혜진 감독, 복운석 감독

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가 시사회를 통해 언론과 관객들을 만났다.

이 영화는 매력 만점 고양이 4마리 사랑이, 복댕이, 수연이, 순자가 집사들의 희로애락 순간들을 함께하며 힐링을 선사하는 이야기다.

<나만 없어 고양이>는 지난 13일 시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복운석 감독, 신혜진 감독, 배우 김소희, 허정도, 권수정, 김기천 등 영화의 모든 주역이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관객들은 영화가 끝나자 따뜻한 박수를 보냈고, 감독과 배우가 등장하자 뜨겁게 환호하며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는 8월 22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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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천 2019-08-14 14:06:38
훌륭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