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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돈 워리’ 호아킨 피닉스, ‘제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배우 공로상 수상자 확정!
영화 ‘돈 워리’ 호아킨 피닉스, ‘제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배우 공로상 수상자 확정!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08.14 1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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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SNS)

영화 <돈 워리>의 호아킨 피닉스가 ‘제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배우 공로상 수상자로 확정됐다.

이 영화는 알코올중독에 전신마비 신세였지만 절망하지 않은 남자 ‘존’을 통해 ‘자신을 용서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유쾌한 인생 이야기다.

이번에 호아킨 피닉스가 받게 될 배우 공로상은 토론토국제영화제가 올해 처음 창설한 부문이다.

토론토국제영화제는 “호아킨 피닉스는 현대 영화계에서 가장 뛰어난 배우 중 한 명이다”라는 말과 함께 호아킨 피닉스를 첫 번째 배우 공로상 수상자로 확정했다.

<돈 워리>에서 호아킨 피닉스는 독특한 유머로 사회에 대한 풍자를 풀어낸 실존 카투니스트 ‘존 캘러핸’ 역을 소화해 극찬을 받아왔다.

실제로 촬영 현장을 방문한 존의 가족들은 “호아킨의 움직임을 보면 존을 다시 만난 기분이 든다”고 전했다.

영화 <돈 워리>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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