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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루노트 레코드’ 개봉과 함께 언론 호평 이어져
영화 ‘블루노트 레코드’ 개봉과 함께 언론 호평 이어져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08.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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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루노트 레코드’ 포스터

영화 <블루노트 레코드>가 개봉과 함께 언론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 영화는 1939년 뉴욕의 작은 음반사로 시작해 80년 재즈의 역사로 불리는 ‘블루노트’의 음악과 뮤지션, 레코딩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윤성은 영화평론가는 “재즈 팬들에게 덱스터 고든과 허비 행콕이 출연한 ‘라운드 미드나잇’(1986, 베르트랑 타베르니에)을 잇는 인생작으로 남을 만한 다큐멘터리, 오프닝만으로도 심장은 쿵쾅거리기 시작한다”라고 전했다.

또 매일경제 김시균 기자는 “흥겨운 재즈 음악과 함께 생생한 재즈 뮤지션들 육성을 듣는 것은 이 영화의 묘미 중 하나”라고 극찬을 보냈다.

영화 <블루노트 레코드>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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