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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니페스트2019’ 29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서 특별 기자회견 개최
‘인디애니페스트2019’ 29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서 특별 기자회견 개최
  • 임태균 기자
  • 승인 2019.08.19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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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니페스트2019’가 올해 15주년을 맞아 오는 29일 오전 11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특별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올해 인디애니페스트는 세계 유일의 아시아 애니메이션영화제라는 위상에 걸맞은 개막작과 역대급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열 번째 이어오고 있는 스페셜 프로그램 ‘릴레이 애니메이션’ 프로젝트가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이번 특별 기자회견에는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찬 받은 화제의 장편 애니메이션, 올해의 개막작이 최초로 공개된다.

또 영화제의 스페셜 프로그램 ‘릴레이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6인의 협업으로 완성된 작품 <그래도 돼 Would Be Ok>이 첫 상영될 예정이다. ‘릴레이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는 해마다 국내외 작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애니메이션의 다양한 가능성과 새로운 매체적 시도를 실험하는 협업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음악 분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뮤직 비디오’로 제작됐다.

협업한 뮤지션은 ‘허첵’(슈퍼키드)이며, 그의 신곡 [그래도 돼]의 뮤직비디오를 아주 특별한 릴레이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참여한 아티스트들은 이수현, 장혜인, 김지현, 이윤수, 사토 료, 파비안 구아마니 알다즈 등 총 6인이다.

아울러 참여한 6인의 아티스트들은 개개인의 독특한 감성과 개성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작품들이 작가 초청전을 통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기자회견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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