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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전’ 서예지, 역대급 열연 선보여
영화 ‘암전’ 서예지, 역대급 열연 선보여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08.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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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전’ 스틸 이미지

영화 <암전>의 서예지가 역대급 열연을 선보인다.

이 영화는 신인 감독이 상영금지된 공포영화의 실체를 찾아가며 마주한 기이한 사건을 그렸다.

OCN [구해줘]의 ‘임상미’, tvN [무법변호사]의 ‘하재이’ 등 일반적인 캐릭터는 거부하는 배우 서예지가 이번에도 인생 연기로 유일무이한 캐릭터를 만들었다.

<암전> 속 서예지가 연기한 ‘미정’은 최고의 공포영화를 만들겠다는 열망 아래 금기된 것을 목격하고야 마는 집념의 캐릭터로, 자신도 주체할 수 없는 광기에 사로잡히면서도 꿈을 향한 욕망을 숨김없이 드러낸다.

‘미정’을 연기한 서예지는 “일반적인 공포영화 속 캐릭터들과 달리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공포에 맞서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다”라고 전했다.

영화 <암전>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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