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9-17 17:40 (화)
영화 ‘우리집’ 윤가은 감독, 2년여에 걸친 제작기 브런치서 연재!
영화 ‘우리집’ 윤가은 감독, 2년여에 걸친 제작기 브런치서 연재!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08.19 15: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우리집>의 윤가은 감독이 2년여에 걸친 제작기를 브런치에서 연재하고 있다.

이 영화는 누구나 갖고 있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숙제 같은 ‘가족’의 문제를 풀기 위해 어른들 대신 직접 나선 동네 삼총사의 빛나는 용기와 찬란한 여정을 담았다.

총 3회에 걸쳐 연재되는 <우리집> 제작기는 2016년 첫 번째 장편영화 <우리들>을 개봉한 이후부터 <우리집>을 완성하기까지 2년여에 걸친 험난하지만 즐거웠던 여정을 회고한다.

지난 14일 올라간 1회 연재분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우리들>의 개봉과 폭발적인 반응에 대한 소감부터 차기작에 대해 선배 감독님들이 해주셨던 조언 등 윤가은 감독이 경험했던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또 <우리집>의 출발이었던 초기 시나리오 <소라>에 대한 이야기까지 녹아든 연재글은 <우리집>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윤가은 감독의 <우리집> 제작기는 19일, 22일 2화와 3화가 업로드될 예정이다. 영화 <우리집>은 오는 2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