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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타미 준의 바다’, 건축 고관여 단체‧기업의 단체 관람으로 흥행 열기 이어가
영화 ‘이타미 준의 바다’, 건축 고관여 단체‧기업의 단체 관람으로 흥행 열기 이어가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08.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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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타미 준의 바다’ 스틸 이미지

영화 <이타미 준의 바다>가 건축 고관여 단체‧기업의 잇따른 단체 관람 문의 쇄도로 흥행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영화는 한국과 일본 사이에서 자신만의 길을 걸었던 건축가 이타미 준의 시간과 공간을 들여다보는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다.

건축 사진작가로 건축 사진 영역에서 자신만의 확고한 색을 구축하고 있는 김용관 사진작가는 오는 26일 단체 관객들과 함께 <이타미 준의 바다>를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그는 이타미 준의 ‘수풍석 미술관’ 사진을 자신의 최고 작품들 중 하나로 꼽고 있으며, 이에 이타미 준은 그 사진들에 대해 김용관 사작진가에게 직접 깊은 감사를 표한 바 있다.

건설회사 동부에서도 단체 관람을 확정하며 이타미 준의 건축 세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인테리어‧건축 전문업체인 은민에스엔디는 <이타미 준의 바다> 예매권을 대량으로 구매해 직원들이 함께 관람하고 자연과 사람이 소통하는 건축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중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영화 <이타미 준의 바다>는 전국 상영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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