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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19, 영화 ‘프린세스 아야’ 국제경쟁 장편 부문 진출!
BIAF2019, 영화 ‘프린세스 아야’ 국제경쟁 장편 부문 진출!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09.1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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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아야’ 스틸 이미지
‘프린세스 아야’ 스틸 이미지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19) 한국 장편 출품작으로 <프린세스 아야>가 유일하게 장편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이성강 감독의 신작 <프린세스 아야>는 동양적인 색채를 통한 캐릭터와 판타지 요소를 가미한 매력을 물씬 풍긴다.

특히, 가수 백아연이 아야 공주, 갓세븐 진영이 바리 왕자로 목소리 연기와 노래를 맡아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 <프린세스 아야>는 국제경쟁 장편 부문만이 아니라, 한국 작품상, 코코믹스 음악상 등 다양한 부문에도 후보에 올라와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이성강 감독은 <마리이야기>(2002)로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 대상, 단편 <오늘이>(2003)로 자그레브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천년여우 여우비>(2007)로 대한민국 만화애니메이션 캐릭터 대상을 받은 바 있다.

BIAF2019는 10월 18일~22일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부천, 메가박스COEX 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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