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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서 ‘전주국제영화제’ 단편영화 5편 상영할 수 있어
영국항공서 ‘전주국제영화제’ 단편영화 5편 상영할 수 있어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09.1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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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의 단편영화 5편이 9월 1일부터 한 달간 영국항공 전 국제노선의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공개됐다.

영국항공과 전주국제영화제는 한국단편영화를 많은 사람에게 소개하는 기회의 마련을 위해 2017년에 MOU 협약 이후 이 프로그램을 유지해 왔다.

상영작은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대상 수상작 이상환 감독의 <파테르>, 감독상 수상작 이덕찬 감독의 <레오>,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은 이우동 감독의 <병(病)>, 김수로 감독의 <서정의 세계>, 김지현 감독의 <다정을 위한 시간> 등이다.

전주국제영화제와 영국항공은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기내 잡지를 통해 전주를 알리고, 기내 서비스로는 드물게 단편 영화 상영을 통해 새로운 플랫폼의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또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동안 전주시와 영국항공은 상호 홍보를 위한 만남을 갖기도 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9월 26일~28일 4일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을 중심으로 한 ‘폴링 인 전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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