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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번할까요’ 권상우‧성동일, 웃음 폭탄 예고!
영화 ‘두번할까요’ 권상우‧성동일, 웃음 폭탄 예고!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09.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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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번할까요>의 권상우와 성동일이 <탐정> 시리즈 이후 다시 뭉쳐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이 영화는 생애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선영’(이정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뤘다.

대체불가한 연기력과 신들린 애드립으로 매 역할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는 성동일이 ‘현우’의 상사 ‘이부장’ 역을 맡아 권상우와 최강의 사내 콤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성동일이 맡은 ‘이부장’ 역은 ‘주 5일 출근, 주 5일 회식’을 외치며 팀원들을 닦달하지만 팀의 엘리트인 ‘현우’에게만은 따뜻한 충고를 아끼지 않는 직장상사다.

권상우는 “성동일 배우가 촬영한 모든 장면이 영화에 다 들어갔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게 살려주셨다”라고 밝혔다.

영화 <두번할까요>는 오는 10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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