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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니페스트2019’, 오늘 7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서 개막
‘인디애니페스트2019’, 오늘 7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서 개막
  • 임태균 기자
  • 승인 2019.09.19 16: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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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니페스트2019’ 메인 포스터

‘인디애니페스트2019’가 19일 오후 7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개막식 사회는 한병아 감독과 엄상현 성우가 맡고, 질바로디스 긴츠 감독의 <어웨이>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또 밴드 [슈퍼키드]의 가수 허첵의 축하공연이 어우러지며 성대하게 열린 예정이다.

인디애니페스트2019는 독립애니메이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영화제이며, 개막작을 포함해 국내외 경쟁 부문(독립보행, 새벽비행, 아시아로)과 파노라마, 한국장편, 해외초청, 릴레이 애니메이션, 스페셜 토크를 포함해 총 9개의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경쟁 부문은 국내 경쟁 240편 중 52편, 아시아 지역 경쟁 591편 중 35편을 선정해 총 87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세계 각국의 엄선된 작품 상영, 스페셜 토크, 인디애니의 밤, 프리마켓, 애니듣수다 등 부대행사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로비 및 온라인 어플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인디애니페스트2019’는 오늘부터 오는 24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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