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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확정]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개봉확정]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09.20 1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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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퍼스트룩 스틸 이미지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아카데미가 인정한 애니메이션 명가 라이카 스튜디오의 신작이다.

이 영화는 전설 속 몬스터 ‘Mr. 링크’가 가족을 찾기 위해 세계 최고의 탐험가 ‘라이오넬’과 함께 잃어버린 세계 ‘샹그릴라’로 모험에 나서는 글로벌 어드벤처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파라노만>‧<쿠보와 전설의 악기> 등 제작하는 작품마다 세계 유수 영화제와 평단들의 극찬을 끌어낸 라이카 스튜디오의 신작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전작과는 차원이 다른 규모로 만들어졌다. 1200억 원의 제작비, 5년의 제작 기간, 400명의 스탭들,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든 수백 개의 세트와 소품, 순수 시간으로 계산하면 무려 1만2785년이라는 렌더링 작업까지 지금껏 어디서도 만날 수 없었던 역대급 퀄리티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영화다.

또 휴 잭맨과 조 샐다나, 엠마 톰슨, 자흐 갈리피아나키스 등 세계적인 배우들이 목소리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이번 개봉확정과 함께 공개된 퍼스트룩 스틸에서도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의 결이 다른 스케일을 확인할 수 있다. 깊은 숲속 배경은 CG가 아닌 수작업으로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정교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놀라움을 전한다.

또 나무 뒤에 숨어있는 전설 속 몬스터 ‘Mr. 링크’가 정면을 바라보며 ‘쉿’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몬스터 친구의 등장을 예고한다.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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