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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확정] 영화 ‘엔젤 해즈 폴른’
[개봉확정] 영화 ‘엔젤 해즈 폴른’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09.20 1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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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엔젤 해즈 폴른’ 티저 포스터

영화 <엔젤 해즈 폴른>은 <런던 해즈 폴른>의 후속작이다.

이 영화는 대통령 살인미수라는 누명을 쓰게 된 일급 경호원 ‘배닝’이 완벽하게 설계된 음모와 함정 속에서 국가 대테러 상황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엔젤 해즈 폴른>은 <백악관 최후의 날>과 <런던 해즈 폴른>에 이어 3년 만에 돌아온 ‘폴른’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엔젤 해즈 폴른>은 대통령 살인미수라는 완벽하게 짜인 함정에 빠져 한순간에 국가 영웅에서 테러범으로 전락한 비밀 경호국 최고 보직에 임명된 요원 ‘배닝’으로 돌아온 제라드 버틀러의 몸을 사리지 않는 박진감 넘치는 리얼 맨몸액션과 논스톱 총격 액션으로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액션쾌감과 긴장감 가득한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관객평점으로 산정되는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역시 9월 10일 기준 94%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킬링타임 무비의 오락성을 입증하고 있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완전히 무장한 채 전의를 다지는 비장한 모습의 ‘배닝’(제라드 버틀러)과 굳은 표정으로 초유의 사태에 대응하는 대통령 ‘트럼불’(모건 프리먼)의 투 샷이 담겼다.

또 ‘2016 <런던 해즈 폴른>, 2019 대통령의 영웅이 추락했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백악관‧런던 테러 등 수많은 고비를 넘기며 VIP 엄호를 수행해왔던 국가 영웅 ‘배닝’에게 어떤 최악의 상황과 위기가 닥친 것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영화 <엔젤 해즈 폴른>은 오는 11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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