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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상권을 구축하다”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가
“섬 상권을 구축하다”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가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8.11.2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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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Point = 이호준 기자] 영종국제도시 내 지역 중에서 운서동 지역은 인천대교를 지나는 제2경인고속도로와 영종대교를 지나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가 교차하는 곳에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운서동은 영종국제도시의 유일한 역세권에 입지해 사통팔달의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로 인해 운서역 주변 운서동 일원은 영종국제도시에서도 주거지역이 밀집돼 있고 상권도 가장 활성화된 곳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운서역 상권 주변은 공동주택, 단독주택, 오피스텔 등의 약 8,300여 세대를 배후 수요로 두고 있으며 이는 운서동 인구의 약 66%가 집중된 수치다. 뿐만 아니라 운서역 이용객은 월 18만여 명으로 영종지구에서 돋보이는 유동인구를 갖춘 곳이라 할 수 있다. 

영종도는 지리적으로 섬이라는 기본적 한계를 가질 수 있지만 역설적으로 불황에 강한 완성형 ‘섬 상권’을 구축했다. 섬은 기본적으로 외부와 단절된 곳이지만 섬 상권의 의미는 한 지역에 갖가지 업종의 상가가 고도로 집중돼 섬 모양의 상권을 형성한 것을 의미한다. 가족 단위에서부터 싱글족까지, 외식에서 쇼핑, 문화 등 복합소비를 한 곳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으며 소비자층의 외부 유출이 적어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수도권에서는 철산동의 ‘철산역 상권’, 안산의 ‘중앙동 상권’, 안양의 ‘안양1번가 상권’ 등이 이러한 섬 상권의 대표적인 예다. 상권의 영역이 한정적이어서 확장의 어려움은 있지만 주변으로 대규모 아파트 밀집 수요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어 집중도가 높은 상권을 형성한 특성이 있다.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상권은 이러한 대표적인 섬 상권의 특성을 갖춘 곳이다. 특히 완성형 상권으로서 임차 수요가 꾸준한 곳이지만 신규 공급이 제한돼 있어 신규 상가에 대한 희소가치가 높은 곳이다. 특히 신규 상가는 권리금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창업을 준비 중인 자영업자들에게 특히 선호도가 높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이런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상권에 새로운 랜드마크급 신규 상가가 공급돼 주목 받고 있다. 운서역 공항신도시 일반상업지구의 중심상권으로 영마루공원 맞은편에 위치한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가’가 바로 그곳이다.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가 예상 이미지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가 예상 이미지

특히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가는 운서역세권 완성형 상권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전용 상가라는 측면에서 그 희소가치가 더 커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두림타워 웰스복합은 지하 4층~지상 10층, 1개동으로 전 층이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돼 있다. 영유아부터 중장년층까지, 혼자에서 가족 단위까지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MD 구성으로 그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게다가 운서역세권 상권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남은 상가 자리에 들어서는 것이라 그 희소성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단지는 53%의 높은 전용률을 갖추고 있고 확장용 점포설계로 다양한 인테리어 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냉∙난방기 보완설치가 가능하도록 미리 설계에 반영해 향후 이용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편리한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또한 117대의 편리한 자주식 주차장과 2.5m 신주차규격을 적용해 더 넓어진 주차공간으로 초보운전자들도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