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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보도 스틸 공개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보도 스틸 공개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09.30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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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보도 스틸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 스틸은 인류의 미래를 지키려는 슈퍼 솔져 ‘그레이스’(맥켄지 데이비스)와 인류의 미래를 제거하려는 터미네이터 ‘Rev-9’(가브리엘 루나)의 강력한 대결 구도로 눈길을 끈다.

인류의 새로운 희망 ‘대니’(나탈리아 레이즈)를 지키기 위해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최강의 적 ‘Rev-9’의 쫓고 쫓기는 숨 막히는 액션 대결은 스토리적 긴장감을 더한다.

또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레전드 캐릭터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바주카포를 쏘는 장면은 <터미네이터: 심판의 날> 이후에도 그녀가 인류를 지키기 위해 터미네이터와 정면대결을 펼칠 것을 예고한다.

‘그레이스’와 ‘사라 코너’가 서로 대립하고 있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남다른 카리스마를 느끼게 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아이콘 ‘T-800’(아놀드 슈왈제네거)이 새로운 터미네이터 ‘Rev-9’과 팽팽하게 맞서는 모습은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10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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