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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집 이야기’, 이유영의 실제 어린 시절 사진 공개
영화 ‘집 이야기’, 이유영의 실제 어린 시절 사진 공개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10.10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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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집 이야기>가 티저 포스터에 활용돼 눈길을 끌었던 배우 이유영의 실제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혼자 서울살이를 하던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가 정착할 집을 찾아 이사를 거듭하던 중 아버지가 있는 고향 집으로 잠시 돌아가게 되면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가족의 흔적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배우 이유영의 어린 시절 필름 사진은 지난번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 담겼던 사진들이다.

이유영의 어린 시절 사진은 성별 판별이 불가한(?) 100일 돌사진, 무엇이든 신기한 5~6세의 똘망함, 한껏 들뜬 유치원 졸업식, 동생과 놀이공원에서의 한 컷 등 배우 이전에 여느 2030대와 마찬가지로 평범한 성장기를 거쳐온 배우 이유영의 리얼 스토리텔링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지금의 이목구비를 또렷이 갖고 있는 배우 이유영의 사랑스러운 어린 시절에 많은 예비 관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집 이야기>는 오는 11월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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