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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가톨릭영화제’,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 진행!
‘제6회 가톨릭영화제’,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 진행!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10.10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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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가톨릭영화제’에서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0일 가톨릭영화제에 따르면 이번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은 단편영화의 제작을 독려하기 위해 역량 있는 감독들에게 제작비와 현물 일부를 지원하고, 멘토링(재능기부)을 통해 영화제작 전반에 지속적인 도움을 준다.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 공모는 지난달 30일 접수를 마감하고 피칭 선정작 예심을 진행했으며, ‘기쁨’이라는 주제에 충실하면서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를 엄선해 총 5편의 피칭 진출작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으로는 △송현석 감독의 <주차를 못한 남자> △안상욱 감독의 <위안> △전승훈 감독의 <너의 라떼> △윤동기&이가희 감독의 <태어나자마자 핵인싸> △이원근 감독의 <인강극장> 등이다.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 진출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영화제 기간인 10월 25일 오전 11시 명동성당 지하 우리은행 나눔센터에서 공개 피칭으로 진행된다.

피칭이 진행된 후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총 2편의 최종작을 선정해 27일 영화제 폐막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최종 지원작은 제작 완료 후 2020년 10월 예정인 ‘제7회 가톨릭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제6회 가톨릭영화제’는 10월 24일~27일 대한극장(서울 충무로 소재)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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