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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19, 단편 대상 시상자로 에이핑크 박초롱 나서
BIAF2019, 단편 대상 시상자로 에이핑크 박초롱 나서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10.17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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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박초롱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19) 22일 저녁 6시에 열리는 시상식에 에이핑크 리더 박초롱이 단편 대상 시상자로 나선다.

이로써 박초롱은 BIAF2017 홍보대사로 시작해 3년 연속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앞서 박초롱은 2018년 1월 BIAF 아카데미 공식시정 기자회견에도 참여했으며, BIAF2018 ‘월트디즈니 환타지아2000 클래식’ 콘서트의 사회를 맡은 바 있다.

박초롱은 BIAF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디즈니 감독이 애정하는 K-POP 아이돌로 <포카혼타스>‧<판타지아2000> 에릭 골드버그 감독, <겨울왕국>‧<라푼젤>‧<모아나> 김상진 캐릭터 디자이너에게서 소중한 디즈니 캐릭터 그림 선물을 받았다.

올해는 전 디즈니 아티스트로 <겨울왕국>‧<빅 히어로>‧<모아나>에 참여하고, <아담과 개>로 아카데미에 노미네이션된 이민규 감독과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한 박초롱은 ‘NoNoNo’, ‘Mr. Chu’, ‘LUV’, ‘1도없어’, ‘%%’ 등을 연속으로 히트시키며 대체 불가능한 청순돌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BIAF2019’는 10월 18일~22일 부천시청‧한국만화박물관‧CGV부천‧메가박스COEX 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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