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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BIAF, 폐막작 배리어프리 자막 제작 나서
오롯‧BIAF, 폐막작 배리어프리 자막 제작 나서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10.17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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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어프리 자막 제작 플랫폼 오롯과 BIAF가 손잡고 애니메이션영화제 최초로 폐막작의 배리어프리 자막 제작에 나섰다.

오롯은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장편 대상작의 자막을 제작하기로 했고, 통일성 있고 질 높은 배리어프리 자막을 위해 자체적으로 자막제작지침서를 만들어 향후 누구나 자막 제작을 할 수 있게 활용할 계획이다.

오롯은 “누구나 당연하게 영화를 향유 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오롯과 BIAF가 첫발자국을 내딛었다”라며 “BIAF를 시작으로 다양한 영화제에 배리어프리 섹션이 반드시 포함되는 날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오롯에 관련 문의 사항은 인스타그램‧홈페이지 등에서 문의하면 되며, BIAF2019 폐막식은 10월 22일 18시 한국만화박물관 1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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