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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경계선’,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시네마톡‧더스페셜패키지 앵콜 개최 확정
영화 ‘경계선’,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시네마톡‧더스페셜패키지 앵콜 개최 확정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11.08 1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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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경계선>이 관객들의 요청으로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시네마톡, 더스페셜패키지 앵콜 개최를 확정했다.

이 영화는 후각으로 타인의 감정을 읽을 수 있는 여인 ‘티나’와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남자 ‘보레’의 기묘한 만남을 매혹적이고 강렬하게 담아낸 오드 판타지 로맨스다.

<경계선>이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CGV 압구정에서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앵콜 시네마톡을 전격 확정했다.

앞서 <경계선>은 지난 10월 이동진의 라이브톡을 통해 다채로운 해석과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당시 이동진 평론가는 “개인적으로 올해 본 최고의 작품 중 하나이며,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영화”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보기에 따라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로, 범죄 드라마로, 혹은 강렬한 사회 드라마로 볼 수 있다”라며 “여러 장르의 비틀기를 능수능란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호평을 남겼다.

한편, CGV 아트하우스 더스페셜패키지로 화제를 모은 <경계선>이 관객들의 쇄도하는 오픈 요청으로 앵콜 개최를 확정했다. 앵콜 굿즈 패키지 상영회는 오는 13일 오후 7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

영화 <경계선>의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시네마톡, 더스페셜패키지는 CGV 공식 홈페이지‧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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