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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주연 배우들의 ‘한국 사랑 영상’ 공개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주연 배우들의 ‘한국 사랑 영상’ 공개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11.08 1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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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주연 배우들의 ‘한국 사랑 영상’ 캡처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국내 팬들의 압도적 성원에 힘입어 주연 배우들의 ‘한국 사랑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지난달 21일 내한 당시 첫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문화에 푹 빠진 맥켄지 데이비스와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의 서울 투어 비하인드도 엿볼 수 있다.

슈퍼 솔져 ‘그레이스’ 역의 맥켄지 데이비스는 가장 먼저 팬들의 따뜻한 환영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인류의 새로운 희망 ‘대니’ 역을 맡은 나탈리아 레이즈는 서울의 아름다운 풍경과 훌륭한 음식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 맥켄지 데이비스와 한국의 전통 갓을 착용한 사진을 본인의 SNS에 업로드하는 등 한국의 전통문화에도 관심을 표했다. 특히, 맥켄지 데이비스와 나탈리아 레이즈는 함께 한국에 이사 오고 싶다는 소감까지 남겼다.

아울러 세 배우들은 깜찍한 하트 포즈와 직접 준비한 한국어까지 외쳐 팬들을 더욱 흐뭇하게 하고 있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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