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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엔젤 해즈 폴른’ 언론의 극찬 담은 리뷰 포스터 공개
영화 ‘엔젤 해즈 폴른’ 언론의 극찬 담은 리뷰 포스터 공개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11.08 1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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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엔젤 해즈 폴른’ 리뷰 포스터

영화 <엔젤 해즈 폴른>이 언론의 극찬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영화는 대통령 살인미수라는 누명을 쓰게 된 일급 경호원 '배닝'이 완벽하게 설계된 음모와 함정 속에서 국가 대테러 상황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개봉에 앞서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빗발치는 드론의 공격에 늠름하게 맞서는 ‘마이크 배닝’(제라드 버틀러)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늘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헬기와 드론, 그 아래 위태롭게 자리한 백악관의 모습으로 또 한 번의 시리즈 사상 역대급 테러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이번엔 부통령이 아닌 대통령으로서 위엄을 뽐내는 ‘트럼불’ 대통령(모건 프리먼)과 그를 필사적으로 엄호하려는 ‘배닝’의 투 샷으로 이전 시리즈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신선한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영화 <엔젤 해즈 폴른>은 오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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