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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랜드: 더블 탭’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영화 ‘좀비랜드: 더블 탭’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11.15 1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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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랜드: 더블 탭>이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여전히 좀비들의 세상에서 사는 탤러해시, 콜럼버스, 위치타, 리틀록이 새로운 생존자들과 함께 더욱 진화한 좀비에 맞선 생존을 그린 좀비액션이다.

이번에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은 10년 만에 다시 뭉친 오리지널 멤버 엠마 스톤, 우디 해럴슨, 제시 아이젠버그, 아비가일 브레스린 등과 새롭게 등장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은 조이 도이치까지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좀비로 망해버린 세상에서 우여곡절 끝에 가족이 된 주인공들이 유쾌하게 촬영에 임하고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대해 ‘탤러해시’ 역을 맡은 우디 해럴슨은 “촬영장에선 기분이 나쁠 수가 없었다”라며 “다들 너무 재밌고 좋아서 촬영장에 가는 것이 마치 놀러 가는 것 같았다”라고 전했고, ‘콜럼버스’로 분한 제시 아이젠버그 역시 “네 명의 상호작용 자체가 흥미롭고 재미있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전편보다 더욱 화끈해진 액션을 엿볼 수 있는 스틸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 10년마다 좀비랜드를 찍고 싶다”라고 밝힌 엠마 스톤이 장총을 들고 액션 연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은 그녀가 극중 냉철한 가슴과 두둑한 배짱을 가진 명사수 ‘위치타’로 완벽 변신했음을 드러낸다.

영화 <좀비랜드: 더블 탭>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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