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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 보도 스틸 12종 전격 공개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 보도 스틸 12종 전격 공개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11.19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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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가 보도 스틸 12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 영화는 신화가 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생애 마지막 나날을 그렸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빈센트 반 고흐의 눈으로 바라본 듯한 장면들과 캐릭터에 완벽 몰입된 배우들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틸 속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열연한 윌렘 대포는 마치 그가 다시 태어난 듯한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의 깊은 눈빛과 고뇌에 잠긴 모습이 담긴 스틸만으로도 베니스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혼신의 연기에 기대감을 더한다.

또 폴 고갱 역의 <인사이드 르윈> 오스카 아이삭과 테오 역의 <히트맨: 에이전트 47> 루퍼트 프렌드, 신부 역을 맡은 <더 헌트> 매즈 미켈슨의 복잡미묘한 스틸들로 이들 중심에 서 있는 고흐와의 관계를 엿볼 수 있다.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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