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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하의 바람’, 극장가 따뜻한 바람 이어갈 예정
영화 ‘영하의 바람’, 극장가 따뜻한 바람 이어갈 예정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11.2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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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하의 바람>이 개봉 2주 차를 맞이하며 극장가 따뜻한 바람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영화는 혼자 버려진 12살, 혼자 남겨진 15살, 혼자 사라진 19살, 언젠가는 자신에게도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길 바라는 ‘영하’의 일기를 담았다.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인디스페이스에서는 김유리 감독과 권한솔, 옥수분, 박종환 배우가 참석하는 GV가 진행된다.

특히,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 전원에게 브랜드 ‘다솔’의 베리 진저티를 한 잔씩 제공하는 시음 상영회가 진행될 예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22일 오후 7시 30분 CGV압구정에서는 <혜화,동>의 민용근 감독의 진행으로 김유리 감독, 권한솔, 옥수분 배우가 참석하는 GV가 진행된다. 민용근 감독 특유의 섬세한 감정으로 바라본 <영하의 바람>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기대하게 한다.

영화 <영하의 바람>은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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