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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tv 초이스,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다운튼 애비' 무료 TV 시사회 진행
올레 tv 초이스,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다운튼 애비' 무료 TV 시사회 진행
  • 임태균 기자
  • 승인 2019.11.22 12: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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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1위 '다운튼 애비'를 안방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

헐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가 엄선한 극장 미개봉 영화를 매주 한 편씩 단독 공개하는 ‘올레 tv 초이스’가 오는 12월 5일 개봉 예정인 <다운튼 애비>의 국내 최초 TV 시사회를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레 tv 초이스’는 디지털 판권 시장의 성장을 도모하고 국내 영화 팬들에게 더욱 다양한 영화를 제공하고자 하는 KT의 포부가 담긴 서비스로 지난 4월 런칭한 이후 소니 픽쳐스, 워너 브라더스, NBCU, 파라마운트 픽쳐스,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 이십세기폭스 등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에서 엄선한 국내 미개봉 해외 화제작들을 단독으로 소개해왔다.

영화 '다운튼 애비' 포스터
영화 '다운튼 애비' 포스터

국내 최초 TV 시사회로 영화 팬들과 만날 작품은 바로 <다운튼 애비>다.  

영화 <다운튼 애비>는 20세기 초반 영국 요크샤이어 지방의 귀족 가문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여섯 시즌 동안 3번의 골든 글로브상과 15번의 에미상을 수상한 동명 시대극의 결말 이후의 이야기를 대형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시대극의 부흥을 이끌었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만큼 제작 단계에서부터 지대한 관심을 받았던 <다운튼 애비>는 드라마를 집필한 줄리안 펠로우즈를 비롯해 수많은 원작 제작진과 배우들이 영화에 참여, 원작의 고풍스러운 느낌을 충실히 살려 극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보다 더욱 화려한 미장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무장해 원작의 팬들뿐 아니라 새로이 <다운튼 애비>를 접한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이를 입증하듯 영화 <다운튼 애비>는 해외 개봉 당시 브래드 피트가 주연한 <애드 아스트라> 등의 쟁쟁한 작품을 꺾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흥행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이러한 화제작 <다운튼 애비>가 ‘올레 tv 초이스’를 통해 12월 5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하기 전, 국내 최초 TV 시사회로 무료 상영의 기회를 갖는다는 소식에 국내의 수많은 영화 팬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시청 방법은 간단하다. 11월 30일 밤 8시 올레 tv에 접속해 ‘영화/시리즈’ 메뉴를 누른 뒤 ‘올레 tv 초이스’ 서비스 화면으로 이동하면 누구나 VOD 생중계로 송출되는 영화 <다운튼 애비>를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 실내뿐 아니라 야외에서도 국내 최초 TV 시사회를 즐길 수 있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이는 이번 시사회가 단순히 한정된 영화관에서만 볼 수 있는 시사회가 아니라 전국 어느 곳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사회라는 사실을 의미하며, 이렇듯 접근성을 극대화한 국내 최초 TV 시사회는 전국 곳곳의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전 세계가 주목한 화제의 영화 <다운튼 애비>는 12월 5일 정식 개봉에 앞서 오는 11월 30일(토) 밤 8시 국내 최초 TV 시사회를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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