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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두산’ 특별한 극장 부스 오픈
영화 ‘백두산’ 특별한 극장 부스 오픈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11.2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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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두산>이 특별한 극장 부스를 오픈했다.

이 영화는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는 지난 28일부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는 오는 12월 9일부터 오픈되는 <백두산> 극장 부스는 작전의 열쇠를 쥔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리준평’ 역 이병헌, 예기치 않게 작전을 이끌게 된 EOD 대위 ‘조인창’ 역 하정우, 백두산 화산 폭발 전문가 지질학 교수 ‘강봉래’ 역 마동석, 마지막 폭발을 막기 위한 작전을 제안하는 ‘전유경’ 역 전혜진, 반드시 살아남아야 하는 ‘최지영’ 역 배수지까지 백두산 폭발을 둘러싼 다섯 인물의 독보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부스 속 백두산 폭발을 막을 주인공을 터치하면 각 인물별 캐릭터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또 오는 12월 31일까지 SNS에 극장 부스 인증샷을 올리면 <백두산>의 예매권을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까지 함께 진행해 관객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울 전망이다.

영화 <백두산>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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