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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2019’, 지난 28일 CGV압구정서 성황리에 개막식 마쳐
‘서울독립영화제2019’, 지난 28일 CGV압구정서 성황리에 개막식 마쳐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11.29 14: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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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2019’ 개막식 사회자 류시현, 권해효

‘서울독립영화제2019’가 지난 28일 CGV압구정에서 성황리에 개막식을 마쳤다.

권해효·류시현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개막식은 서울독립영화제와 한국영상자료원이 공동주최하는 독립영화 아카이브 구축 사업의 하나로 복원된 김홍준·황주호 감독의 1976년작 <서울 7000>과 프로젝트 밴드 ‘사라바’의 신선한 만남, ‘레트로-씨네라이브’로 막을 열었다.

이번 ‘서울독립영화제2019’ 개막식에는 독립 영화를 사랑하는 단체‧기관과 다양한 영화인들의 적극적 참여가 이어졌으며, 네이버 V LIVE로 생중계됐다. 이에 V LIVE 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스팟 라이브’로 개막식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서울독립영화제는 독립 영화와 대중 사이 발판이 되고자 더욱 많은 관객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말 상영관을 총 7개 관으로 늘려 보다 많은 이들이 현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고, 안방극장과 모바일 관객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네이버 V LIVE를 통해 장편 상영작 4편의 관객과의 대화 실황을 중계할 예정이다.

‘서울독립영화제2019’는 개막일인 11월 28일~12월 6일 CGV아트하우스 압구정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 등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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