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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확정] 영화 ‘도니브룩’
[개봉확정] 영화 ‘도니브룩’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12.05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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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니브룩’ 메인 포스터

영화 <도니브룩>은 <빌리 엘리어트>의 제이미 벨이 파이터로 완벽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 영화는 상금 10만 달러의 사상 최대 불법 서바이벌 격투 토너먼트인 ‘도니브룩’에 참가하려는 ‘자레드’(제이미 벨)과 그를 뒤쫓는 인정사정없는 마약 딜러 ‘앙구스’(프랭크 그릴로)의 숙명적 대결을 그린 액션 스릴러다.

<도니브룩>은 북미 최대 장르 영화 축제인 ‘판타스틱 페스트’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액션 스릴러다.

또 <드라이브>‧<위플래쉬>‧<나이트 크롤러> 제작진, 입봉작 <파빌리온>으로 ‘제30회 토리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팀 서튼 감독이 각본‧연출을 담당해 영화팬들의 기대를 받는 작품이다.

아울러 <도니브룩>은 ‘제14회 판타스틱 페스트’ 최우수 작품상 수상을 비롯해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11회 본스릴러국제영화제’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빌리 엘리어트>로 ‘제54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이미 벨이 전직 해병 출신의 ‘자레드’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사한다. <더 퍼지> 시리즈의 프랭크 그릴로는 전직 폭력배 출신의 마약 딜러이자 ‘자레드’를 쫓는 극악무도한 빌런 ‘앙구스’역으로 출연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도니브룩>의 클라이맥스라고 할 수 있는 ‘도니브룩’에서 펼쳐지는 죽음의 케이지 혈투씬을 포착한 장면이다. 또 ‘단 한 번의 기회! 상금 $100,000, 사상 최대 불법 서바이벌 격투 토너먼트’라는 카피 문구는 영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영화 <도니브룩>은 오는 12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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