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쪽같은 그녀’, 웃음 넘치는 촬영 현장 담은 비하인드 스틸 공개
영화 ‘감쪽같은 그녀’, 웃음 넘치는 촬영 현장 담은 비하인드 스틸 공개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12.05 13: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감쪽같은 그녀>가 웃음이 넘치는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감쪽 은 그녀>에서 활약한 배우들의 유쾌한 에너지와 화기애애한 현장의 생동감을 그대로 전달한다.

부산 바닥을 주름잡는 72세 철부지 할매 ‘말순’역을 맡은 나문희는 영화 속에서 얄밉게 동네 사람들과 싸우던 모습과는 달리 밝은 웃음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어 눈길을 끈다.

특히,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장면을 촬영하는 순간에서는 카메라가 꺼지면 12살 애어른 ‘공주’ 역의 김수안과 진짜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영화 속에서는 티격태격, 밀고 당기는 코믹 로맨스를 펼친 ‘박 선생’ 역의 천우희와 ‘동광’ 역의 고규필, 김수안과 ‘우람’ 역의 김한빈는 반전 있는 절친 케미로 미소를 유발한다.

영화 <감쪽같은 그녀>는 절찬 상영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