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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확정] 영화 ‘작은 아씨들’
[개봉확정] 영화 ‘작은 아씨들’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12.09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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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작은 아씨들>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뜨거운 스포트라이트와 러브콜을 받는 배우들이 뭉친 작품이다.

이 영화는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의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로 세계적인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클래식 작품이다.

배우가 되고 싶은 첫째 메그 역할은 <미녀와 야수>의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엠마 왓슨이 맡았고, 작가가 되고 싶은 둘째 조 역할은 감독과 <레이디 버드>로 호흡을 맞췄던 시얼샤 로넌이 분했다.

음악가가 되고 싶은 셋째 베스 역할은 엘리자 스캔런이 맡았고, 화가가 되고 싶은 에이미 역할은 <블랙 위도우>에서 스칼렛 요한슨과 호흡을 맞출 주인공으로 발탁된 플로렌스 퓨가 선보일 예정이다.

이웃집 소년 로리 역할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국내외에 뜨거운 팬덤을 형성한 티모시 샬라메가 맡았으며, 마지막으로 마치 고모 역할은 메릴 스트립이 맡아 <작은 아씨들>의 웰메이드 신드롬의 주축이 됐다.

개봉확정과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따뜻한 2020년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훈훈함과 설렘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또 명작을 기억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영화에 대한 향수를, 명작을 접하지 못한 이라면 웰메이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모두 품게 한다. 영화 <작은 아씨들>은 오는 2020년 2월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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