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29 02:40 (목)
[개봉예정] 영화 ‘나이트 헌터’
[개봉예정] 영화 ‘나이트 헌터’
  • 박건영 기자
  • 승인 2020.01.10 12: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나이트 헌터’ 메인 예고편 캡처

영화 <나이트 헌터>는 <위쳐>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헨리 카빌 주연의 범죄 스릴러다.

이 영화는 희대의 연쇄 살인마를 잡은 형사 '마샬'이 사이코패스 용의자의 교묘한 단서에 휘말리며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다.

<나이트 헌터>는 <맨 오브 스틸>의 슈퍼맨, <미션 임파서블>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헨리 카빌의 주연작이다. 특히, 헨리 카빌이 국내 관객들에게는 판타지 장르에서 만나는 캐릭터가 더 친숙한 만큼, 범죄 스릴러 장르의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어서 더 관심을 끈다.

범인을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불같은 형사 ‘마샬’ 역을 맡은 헨리 카빌은 눈빛과 행동, 짧은 대사로만 극의 중심을 완벽히 이끌어간다.

또 <퍼시잭슨> 시리즈, HBO 드라마 [트루 디텍티브]의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헝거게임> 시리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스탠리 투치, <아이언맨 3>의 벤 킹슬리 등 화려한 캐스팅이 기대감을 더한다.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는 연쇄 살인 사건을 파헤쳐나갈 예리한 시선의 프로파일러 ‘레이첼’ 역을 맡아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모습을 선보이며,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개봉일 확정과 함께 공개된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인적이 드문 건물에서 누군가를 찾는 듯한 헨리 카빌의 등장과 함께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분위기로 숨을 죽이게 만든다.

죄책감이라고는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을 잡은 듯 했지만, 다른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사건은 점점 미궁 속에 빠져든다.

이어 “절대 못 도망가”라는 용의자의 의미심장한 대사는 <나이트 헌터>의 예측 불가능한 촘촘한 스토리에 대해 기대를 높인다. 영화 <나이트 헌터>는 오는 1월 22일 개봉한다.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