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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작은 아씨들’ 캐릭터 포스터 7종 공개
영화 ‘작은 아씨들’ 캐릭터 포스터 7종 공개
  • 이호준 기자
  • 승인 2020.01.29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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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작은 아씨들>이 황홀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캐릭터 포스터 7종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의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로 세계적인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클래식 작품이다.

우선 ‘조 마치’ 역의 시얼샤 로넌 포스터는 활기찬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모습과 함께 “제 인생은 스스로 만들 거에요”라는 카피로 그녀가 전해줄 메시지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이어 맏언니 ‘메그 마치’ 역의 엠마 왓슨은 “네 꿈과 내 꿈이 다르다고 해서 중요하지 않은 건 아니야”라는 카피와 함께 사랑스럽고 따뜻한 미소를 전해 눈길을 끈다.

또 막내 ‘에이미 마치’ 역의 플로렌스 퓨는 무도회장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과 “사랑은 선택하는 거야”라는 카피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에이미’를 섬세한 연기로 그려낼 그녀의 연기력을 기대하게 한다.

셋째 ‘베스 마치’ 역의 엘리자 스캔런은 피아노를 치고 있는 모습과 함께 “신의 뜻은 막을 수 없어”라는 카피로 궁금증을 높이며, 네 자매의 어머니 ‘마미’ 역을 맡은 로라 던은 인자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이웃집 소년 ‘로리’ 역의 티모시 샬라메는 “처음 본 순간부터 사랑했어”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황홀한 비주얼을 선사하며 모던한 감성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결혼만을 생각하는 대고모 역의 메릴 스트립은 “여자는 결혼을 잘해야 해”라는 문구와 함께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여 항상 다채로운 이미지를 선보이는 그녀가 이번에는 어떤 명품 연기를 보여줄지 호기심을 더한다.

영화 <작은 아씨들>은 오는 2월 12일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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