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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영 팬, 생일 맞아 독립영화 후원 나서
배우 이주영 팬, 생일 맞아 독립영화 후원 나서
  • 박건영 기자
  • 승인 2020.02.14 13: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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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영의 팬이 2월 14일 배우의 생일을 맞아 독립영화 후원에 나섰다.

‘나눔자리 후원’은 200만 원 이상 후원 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좌석에 이름을 새겨주는 방식으로, 2012년 인디스페이스 재개관부터 관객‧감독‧배우‧각종 영화 단체 등의 관심과 애정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후원방법이다.

<메기>‧<춘몽>‧<꿈의 제인>‧<누에치던 방> 등 다양한 독립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온 배우 이주영은 최근 드라마‧광고에 등장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주영 배우의 생일을 맞아 한 팬이 나눔자리 후원으로 A5석에 ‘배우 이주영’ 명패를 새기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했다.

이번 이주영 배우 팬의 자발적인 나눔자리 후원은 한국 독립영화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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