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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 ‘서치 아웃’서 생애 첫 주연…다양한 매력 예고!
허가윤, ‘서치 아웃’서 생애 첫 주연…다양한 매력 예고!
  • 이호준 기자
  • 승인 2020.03.30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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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주연을 맡은 허가윤이 <서치 아웃>에서 다양한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이 영화는 ‘성민’(이시언)과 ‘준혁’(김성철)이 지내고 있는 고시원에서 자살 사건이 발생하고, 의문의 메시지를 통해 죽음이 조작됨을 감지한 두 사람이 개인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파고든 SNS 범죄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SNS 추적 스릴러다.

허가윤은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해 메인 보컬로 활약하며 일거수일투족 화제를 모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녀는 드라마 [빛과 그림자]‧[식샤를 합시다2] 영화 <아빠는 딸>‧<배반의 장미>‧<마약왕>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서치 아웃>에서 명석한 두뇌를 지닌 흥신소 해커 ‘누리’ 캐릭터를 맡은 그녀는 범인으로 추정되는 계정의 IP를 추적하는 것부터 SNS상에 흩어져 있는 범죄 단서들을 모으는 등 사건의 해결사 역할을 해내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서치 아웃>은 오는 4월 9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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