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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스크린X, LoL e스포츠 경기 3면으로 선보여!
CGV 스크린X, LoL e스포츠 경기 3면으로 선보여!
  • 박건영 기자
  • 승인 2020.05.22 12: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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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스크린X가 LoL e스포츠 경기를 3면으로 선보인다.

22일 CGV에 따르면 5월 28일~31일 진행되는 ‘2020 미드 시즌 컵’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전국 24개 스크린X관에서 생중계하기로 했다.

스크린X는 정면에 보이는 하나의 스크린에 상영되는 일반 상영관 형태와 달리, 정면과 좌우 벽면까지 확대해 3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어 다채로운 화면 구성이 가능하다.

이에 LoL e스포츠 팬들이 경기를 속속들이 파악할 수 있도록 정면에는 메인 중계 화면을, 좌‧우 스크린에는 게임 전반의 흐름을 볼 수 있는 미니맵과 스탯 데이터를 각각 표현해 박진감 넘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CGV 스크린X로 생중계되는 예선전 경기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22일 오후 4시부터 CGV 홈페이지‧모바일 앱을 통해 순차적으로 예매하면 된다.

가격은 예선전 2만 원, 준결승과 결승전은 2만5000원이다. 조별 예선전 관람객에게는 LoL 인게임 아이템인 ‘두 번은 안돼’ 감정 표현 쿠폰을 제공, 준결승을 관람하는 분들께는 ‘프로젝트: 이렐리아’ 아이템 쿠폰을 증정한다.

진행 극장‧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J CGV 박준규 얼터콘텐츠 파트장은 “이번 생중계는 e스포츠가 지닌 매력에 CGV 스크린X의 기술력까지 더해져 더욱 풍성한 관람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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