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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다큐멘터리 야외상영회 ‘DMZ시네라이브 페스티벌’ 준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다큐멘터리 야외상영회 ‘DMZ시네라이브 페스티벌’ 준비!
  • 김태규 기자
  • 승인 2020.05.28 1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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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라스트 탱고' 포스터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다큐멘터리 야외상영회 ‘DMZ시네라이브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28일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 따르면 오는 6월 4일 오후 7시 30분부터 파주시 운정 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다큐멘터리 <라스트 탱고> 상영과 고상지 트리오&탱고댄서 공연이 어우러진다.

<라스트 탱고>는 탱고 역사를 바꾼 전설적인 커플 ‘마리아 니브 리고’와 ‘후안 카를로스 코페스’의 50년 무대를 통해 그려진 사랑과 이별, 삶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다큐멘터리다.

탱고음악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고상지 트리오’의 음악과 함께 탱고댄서 김홍인, 김주영의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고상지 트리오의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는 이번 ‘DMZ시네라이브 페스티벌’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다. 새로운 해석으로 탱고의 매력을 극대화해주는 반도네온 대표 아티스트 고상지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아람, 피아니스트 최문석과 함께 탱고의 진수를 선보인다.

또 탱고 댄서들의 퍼포먼스도 함께 펼쳐 지는데, 탱고 댄서로 활동 중인 김주영과 ‘댄싱9’ 우승자 출신이자 소년24 멤버로 활동 중인 김홍인이 함께 출연한다.

‘DMZ시네라이브 페스티벌’은 사전 예약‧당일 현장 접수 무료입장으로 진행되며, 상영회에 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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