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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지세무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내 전체 살균 방역 실시
웅지세무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내 전체 살균 방역 실시
  • 임태균 기자
  • 승인 2020.06.02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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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교내방역 및 개인위생관리 강화
이미지 - 웅지세무대학교 제공
사진 = 웅지세무대학교 제공

웅지세무대학교가 교내 전체 살균 방역을 하여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부의 방역정책에 적극 부응하며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강의 등 교내방역은 물론 코로나19관련 수칙을 성실히 실천하고 있다. 

발열 증상이 의심되면 즉각적인 격리 조치와 함께 파주보건소에 통보, 코로나19 감염증 검사와 역학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웅지세무대학교는 코로나19를 예방키 위한 교내 방역 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코로나19 대응 안내 및 생활수칙 등의 예방에 학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종용하고 있다. 

웅지세무대학측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부터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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