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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 ‘기생충’ 이정은 수상
제 56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 ‘기생충’ 이정은 수상
  • 김효정 기자
  • 승인 2020.06.08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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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 씨에터홀에서 개최된 '제56회 대종상 영화제'가 열렸다. '코로나19' 여파로 한차례 연기되었던 대종상 영화제는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객으로 진행됐으며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다.

영화 ‘기생충’에서 극적인 반전을 이끈 문광역을 맡아 흡입력 있는 연기를 한 배우 이정은이 대종상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였다. “긴 호흡으로 하나의 얘기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 ‘기생충’식구들이 많이 생각난다.”며 “‘기생충’에 같이 공생할 수 있었던 영광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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